정신없었던 결혼식을 마치고 동생덕분에 비지니스석에 타고 태국으로 출발했다

의자도 넓고 전화기도 있고 진짜 좋았다...

비행기 타러 가는 길도 달랐다...역시 돈 많이 벌어야되

아늑하고 이국적이라 참 좋았다.

수영하고 나서 밥먹으러 가는길에 찰칵

국왕도 너무 좋아하여 길에 널린게 국왕사진이었다

진짜로 존경받는 국왕인것 같았다.

오빠랑 나는 사진찍는거 너무 좋아한다. .죽이 잘 맞다

코끼리 불쌍해 보였다.

자전거도 타고, 농구도 하고...정말 잘하긴 하더군

코를 이리저리 흔들어서 코딱지 날아올까 겁났다.

커플잠옷입고 맥주마시며 한컷!

저 잠옷입고 딱 나가다가 울 시어마마마랑 부딪혔는데 어머니왈 16세인줄 알았다하신다.ㅋㅋ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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