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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태국 자유여행하는 방법

1.태국 개별 여행 성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태국 여행이 참으로 알차게 보냈는가 아니면, 시간만 낭비했는가하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관건은 사전 준비입니다.
바꿔 말하면 태국에 대해 얼마나 시간을 갖고 잘 준비했는지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태국은 아시아에서 국가 수입중 관광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나라로, 관광만큼은 선진국입니다. 세계지도를 보면 태국은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에 위치하고, 주변 인접국은 서쪽으로는 인도,방글라데시,미얀마등의 나라와 가깝고, 남쪽으로는 말레이지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등의 나라가 있고,북쪽으로는 중국,라오스, 동쪽으로는 캄보디아,베트남등이 가까워 세계교통의 요충지로써 일찍부터 관광이 발달한 나라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할찌라도,일상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많고, 곳곳에 관광 안내소가 있으며, 여행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영어를 구사한다고 봐도 좋습니다.

 

유명 관광지(방콕,파타야,푸켓,차암-후아힌,코사무이등등)에서는 영어를 어느 정도(중학교 교과서 수준) 알면, 여행하는데 큰 불편은 없습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어도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나 몸짓에 능하다면, 자유여행 해 볼만 합니다.

 

사실, 여행후기란등을 통해 개별 여행자들의 경험담을 읽어보면 성공적인 여행을 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조건은 언어라기 보다는 여행 목적지에대한 정확한 정보와 적극적인 자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영어가 전혀 안되는 분들도, 여행지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1-2달 시간을 갖고 정리했기에, 그렇게 어렵지 않았음을 밝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언어소통이 안되었기에 있었던 불편이나 작은 문제들이 여행을  오히려 더 풍요롭게 만들었고, 추억이 되었음을 밝히는 글들도 많습니다.  사실, 여행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면 그 여행은 편할찌는 모르지만  살아가는데는 별 도움이 안될겁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언어가 문제가 된다 할찌라도, 태국에 대한 정보(물가,음식점,숙소,한인직영 음식점,여행사,교통편,준비물,물건 구입방법,쇼핑점위치,공항 이용방법등)를 사전에 철저히 조사한다면 여행에서 크게 실수한다던지 하는 어려움이 있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2.비행기 티켓 구입시기와 저렴하게 사는 방법.


태국 여행에서 흔히 듣는 말은 비행기티켓을 구했으면 여행준비의 반은 이미 끝났더거나, 아니면 여행준비는 이미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비행기티켓의 구입은 해외 여행에서 큰 부분을 차지 합니다.

 

비행기 티켓은 시기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구정,추석,크리스마스,신정등의 가격이 가장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고, 다음으로는 방학기간,연휴, 그리고 일요일,토요일이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는데 비용이 많이들고 더러는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 신정,구정,추석,여름방학 피크기간(7월말-8월초)기간은 개인이 티켓을 구하려면 적어도 3-4개월 전부터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예약을 하면 여행일자보다 적어도 1주일전에 구입하도록 여행사에서
요구합니다.부득이하게 취소할 경우 적어도 1주일 전에 해야하며,취소시기가 늦을 경우 벌금(페널티)을 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비행기티켓은 몇명이 가느냐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1-3인이면 정액 요금, 4-9인은 소그룹이 되어 3-4만원이 할인되고,10인이 넘으면 그룹요금이 적용되어 정액요금에 비해 보통 5만원이상 할인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일반적인 할인항공권 가격은 위의 조건중 4-9인의 소그룹요금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할인 항공권 보다 더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공동구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타이항공(http://www.thaiair.co.kr)의 타이 로열 오키드 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인데, 이 프로그램은 비행기티켓만 팔지는 않습니다. 비행기티켓+호텔숙박+공항-호텔간 교통편을 패키지로 파는 것으로, 비행기티켓 가격이 할인항공권 보다 더 저렴하거나 할인항공권 가격과 비슷합니다. 호텔숙박은 태국현지 한인여행사에 비해 비쌉니다.  ROH를 현명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ROH에서 호텔을 최소2박을 요구하므로, 2박만 ROH를 이용하고 나머지 숙박은 태국의 한인여행사나 기타 태국 현지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ROH의 장점은 일반 항공권을구하기 어려울 경우 ROH는 항공권 확보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유는타이항공에서 정책적으로 ROH 상품을  우선적으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기인 4-10월에는 가족프로모션을 실시해 가족단위 여행객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성인2인당 12세미만의 어린이 한명은 무료이므로 많은 비용이 절약됩니다. 12세미만의 어린이인 경우 항공권에서 성인요금의 75%이므로 적지않은 비용이 절약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성인이 4명이면 12세미만의 아이 두명이 무료이므로아이가 많은 경우 주변 친척들과 같이 여행간다면 많은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성수기가 아닌 비수기라면 2-3개월 전부터 준비해서, 할인 항공권을 파는 여행사를 인터넷이나, 여행사이트등을 이용해서 정보를 얻으시고, 전화나 직접 방문등을 통해 상담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3. 정보를 어디서 얻을 것인가?

 

일단 태국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태국 정보 가이드 북 하나는 사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가장 많이 보는 가이드북은 "핼로 태국" "태국. 앙코르왓"입니다. 그외 태국 관광청(
http://www.tatsel.or.kr) 내용이 좋은 여행정보 가이드북을 무료로 주므로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대부분의 가이드북은  비교적 정보가 다양하고 정확합니다. 가격은 종종 틀리기는 하지만 큰 차이는 없습니다.

 

호텔숙소를 체크하고자 한다면  타이호텔(http://www.thai-hotel.co.kr), 만남의 광장(http://www.man-nam.com). 아시아트래블(http://www.asiatravel.com),사왔디 컴(http://www.sawadee.com),방콕 (http://www.bangkok.com),푸켓 컴(http://www.phuket.com),파타야 컴(http://www.pattaya.com),피피컴(http://www.phi-phi.com),호텔 타이랜드(http://www.hotethailand.com),크라비 호텔(http://www.krabi-hotels.com)등을 통해 태국 각 지역의 숙소를 체크할 수도 있습니다.

 


4.여행시기는 언제가 좋은가?


태국은 크게 건기(11-3월),무지하게 더운 여름(4-5월),우기(6-10월)로 나뉘는데, 여행하기에는 건기인 11-3월이 좋습니다.
날씨가 습하지 않으며, 바닷물도 잔잔해서 수영하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호텔등의 비용이 우기에 비해 방콕의 경우 1,3배정도, 파타야의 경우1.5배, 푸켓의 경우 2-3배가 되기에 비용면에서는 불리합니다. 비용 측면에서는 우기가 좋습니다. 우기라도 낮에 1시간 소낙비가 쏟아지는 스콜현상이 있을 뿐, 여행하기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성수기라 할찌리하도 12월말-1월초가 아닌한, 또는 100불이 넘어가는 유명 호텔이 아닌한 , 저렴한 호텔,게스트하우스,방갈로등은 대체로 구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피피섬등과 같이 숙소가 많지 않은 섬들은 건기에 방을 구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방값은 2배에서 심지어는 3배까지 오르기도 합니다. 카오산의 게스트하우스중 이름난 숙소 또한 건기에는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파타야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동부해안에 위치한 사무이섬은 7-8월의 날씨가 오히려 11-3월의 날씨보다 낫습니다. 그렇기에 코사무이 성수기는 7-8월과 12-1월입니다. 이 기간은 일년중 호텔값이 가장 올라 갑니다. 7-8월 휴가 기간중 멋진 날씨속에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사무이섬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러나,방콕- 사무이섬 비행기 값이 방콕에어를 이용하므로 대략 20만원정도이고, 호텔값이 비싸다는것을 감안하면 충분한 비용을 가져가야 한다는 것을 염두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을 잘 아는 분들은 우기에서 건기로 넘어가는 10월말을 많이 이용합니다. 이 시기는 항공권도 저렴하고, 호텔값도 저렴하면서 날씨는 건기초입이라 날씨도 좋기 때문입니다. 종종 일부 호텔들은 프로모션을 하기도 하는 비수기입니다.


5.환전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환전은 여행자수표가 가장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단점이 뒤 따릅니다.
일반적으로 경험있는 여행객들이 많이 하는 방법은 잘가는 주거래 은행에서 가장 좋은 조건으로 고액달러(100달러나 50달러)지폐로 바꾼 뒤, 공항 환전소나 거리의 은행계열 환전소에서 바꾸는 것입니다.

 

가끔은 은행계열보다 좀 더 유리한 환율을 제시하는 곳이 있는데,
현지를 잘 아는 한인여행사등이 추천하는 곳이 아니라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가 종종 발생했다는 소식들이 들립니다.

고액달러로 바꾸는 이유는 태국은 고액으로 갈 수록 환율이 좋기 때문입니다. 1달러짜리 100불 바꿀 때와 100불짜리 지페한장 바꿀 때의 차이는 약 70-80바트 정도(2천원) 차이가 납니다.

 

물건을 구입할 때에도 달러로 사기 보다는 바트로 사는 것이 훨씬 좋은 가격으로 살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공항 면세점으로
달러로 살 경우 이상한 환율로 계산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백화점이나 기타 상점은 모조건 바트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6.여행사가 제시하는 유명 관광지의 옵션을 개별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


태국 여행의 유명 관광지는 방콕,파타야,푸켓,차암-후아힌,코사무이,칸챠나부리,크라비 정도입니다.

이 지역들의 투어정보는 태국 정보 가이드북을 통해서 대략 익힐 수 있고, 선배 여행자들의 여행담이나 경험등이 비교적 잘 담겨있는 여행정보 사이트등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여행 정보 사이트를 통해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은다음,현지의 여행사를 직접만나서 가격을 흥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은 관광지에서는 봉이기에 가능하다면 현지의 한국인여행사를 통해서 가격을 알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태국 곳곳의 한인 직영 게스트하우스나 한식당을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업소들은 현지의 투어나 레스토랑,숙소등에 대해 전문가다운 식견을 자랑하고, 또 대부분 여행사일을 겸하기에 만족스런 해결책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국의 한인 직영 배낭여행업소나 게스트하우스,한식당등의 전화번호나 위치를 알고자 한다면 태사랑의 한인업소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직접 자유 게시판을 통해서 현지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는, 여행 정보 사이트를 통해서 대략적인 가격을 알아낸 뒤, 현지의 중심지에 늘어선 태국인 직영 여행사를 통해서 투어나 호텔숙소 가격을 흥정할 수 있습니다. 또는 호텔내의 투어 데스크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비교적 배낭 여행업소들이 제시하는 투어보다 비용은 높은 편이지만 서비스의 질등에서 뛰어난 경우가 많기에 시간,편리함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방콕,파타야,치앙마이, 끄라비, 코창,사무이등 태국 전지역의 호텔,투어등을 저렴하게 예약해주는 여행사로 방콕에는 타이호텔(http://www.thai-hotel.co.kr)이 한국인 여행사로 유명합니다.

 

7.숙박 장소는 어떤 곳이 좋으며,어떤 위치가 좋은가?

 

숙박장소의 위치는 개인의 기호가 다르기에 "딱 이 곳이 좋은 곳이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방콕에서 저렴한 숙박장소는 카오산 거리(방람푸거리)나 수쿰빗 거리,사이암 스퀘어의 카쎔산거리등에 몰려 있으며,100바트 안밖의 도미토리,200-800바트대의 게스트하우스가 있습니다.

이중 500바트가 넘으면 대부분 개인욕실,에어컨룸인 경우가 보통이며,일부 숙소는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시설에 비해 저렴하다 싶으면 인근에 소음이나 악취가 심한 경우도 있으니, 주변지역을 잘 관찰하고, 방의 보안 상태나 청결상태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다음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아니면 한국인 배낭 여행사를 통해 어느 정도 안내를 받거나 아니면 추천업소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1000바트대의 숙소들은 수쿰빗거리나 라차다거리에 많습니다.
위치로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선호하는 수쿰빗의 로열벤자호텔이 현재 1,200바트 전후로 조식이 포함되서 나오며, 그외 위치로 괜찮은 맨하탄 호텔역시 900바트에 비슷한 조건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2,000-3,000바트미만의 방콕에서 권할만한 호텔로는 사이암 스퀘어의 노보텔,실롬로드의 크라운 플라자,머천트 코트,래디슨 호텔등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모두다 방콕의 중심부나 중심부에서 가까운 호텔로 평이 좋습니다. 이중, 노보텔 사이암 스퀘어는 방콕의 명동격에 해당하는 사이암 스퀘어 지역에 있어 교통,쇼핑등이 아주 편리하기에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가장 좋은 숙소로 볼 수 있습니다.

 

신혼 여행객들에게는 챠오프라야강변에 위치한 , 페닌슐라호텔, 오리엔탈 호텔,샹글릴라,쉐라톤 오키드등이 좋고, 거리상으로 조금 불편이 따르지만 가격대비 좋은  시설을 자랑하는 수코타이호텔등이 좋습니다.

 

파타야는 워킹 스트리트 주변에 저렴한 숙소들이 몰려 있습니다.
100바트 도미토리에서 800바트의 저렴한 호텔들이 몰려있고,그외 1000바트대의 숙소들은 곳곳에 있습니다.

1,500-2,500바트대의 숙소로는 파타야 북부쪽의 우드랜드, 센트럴쪽의 사이암베이쇼어, 사이암베이뷰, 에이원 크루즈.  좀티엔 비치 끝자락의 보타니가든,센트럴 왕 아맛, 2,500바트대 이상의 숙소로는 몬티엔,로열 클리프,두싯 파타야,하드락 리조트등이 좋습니다.

시설로는 로열 클리프가, 위치상으로는 하드락,가격과 위치를 고려할 때는 몬티엔, 그외 해변과 위치상으로는 두싯파타야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푸켓은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파통비치 주변이 좋고, 조용한 것을 좋아한다면 까타비치,카론비치,방타오비치등이 좋습니다.

그러나, 파통비치는 푸켓의 요지이기에 타지역에 비해 숙소가격은 높습니다. 게스트 하우스 숙소가격이 보통 500바트이상입니다.

그러나, 종종 찾다보면 1,000바트대의 저렴한 호텔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000바트대의 호텔들은 푸켓 정보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00바트 이상의 숙소로 가족여행이나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려눈 분들에게는 홀리데이인, 그레이스랜드, 반타이, 아마리코랄,노보텔등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이중에서 가격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은 그레이스랜드입니다. 일급 리조트 가격으로 특급과 같은 시설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용한 곳을 선호하는 분들은 카론비치의 아카디아,방타오비치의  두싯 라구나,알라만다,쉐라톤 오키드 정도가 좋은 선택으로 손꼽힐 것입니다.

가격에서는 좀 높은 편이지만 허니문같은 특수한 성격의 여행이라면 멋진 분위기와 개인 비치를 갖고 있는 르메르디안, 전망이 좋은 다이아몬드 클리프, 멋진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카론의 크라운 플라자 풀빌라, 라군빌라, 그리고 푸켓공항에서 가까운 마이카오비치의 JW메리엇 리조트가 시설과 서비스면에서 고객들이 아주 만족하는 리조트로 추천될 수 있습니다.

 

사무이의 경우 개성이 각각다른비치가 6-7개 있으나 여행객들이 가장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차웽비치입니다.

차웽비치에는 유일한 특급리조트인 센트럴 사무이가 남단 끝에 스페인풍의 건축양식으로 멋지게 포진하고 있고, 북쪽으로는 아마리

팜리프나 임페리얼 보트하우스 같은 리조트가 특급리조트못지않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외에 차웽 리젠트나 차웽부리 리조트등이

좋은 시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차웽비치에도 1,000-2,000바트대의 리조트중 비치와 접하는 리조트들이 있습니다. 찾다보면 마음에 드는 리조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차웽이 사무이의 중심이기에 같은 가격대라면 당연히 남단쪽의 라마이 비치나 북쪽의 보풋또는 빅부다 비치쪽이 더시설이 좋습니다. 사무이의 허니문 리조트로는 차웽비치의 센트럴사무이, 차웽비치 북쪽의 멋진 전망과 멋진 수영장을 가진 통사이 베이 리조트, 멋진 비치는 없으나 멋진 전망과 고급스런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에바손 하이드어웨이, 그리고 역시 이름값을 하는 르메르디안, 고급스런 리조트로 항상 손꼽히는 메남비치의 두싯 산티부리등이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 많이 인기를 끄는 페닌슐라 풀빌라도 허니문 대상 리조트로 추천될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가격대비 만족도가높은 센트럴 사무이와 통사이베이 리조트입니다. 센트럴은 직원들의 서비스정신, 시설, 프로그램, 식사등에서 아주 돋보이는 리조트입니다.

 

통사이 베이는 은둔하는 듯이 아주 외진 곳에 있으나 차웽으로 가는 셔틀버스등을 운행하고 있어 단절된 곳에 있는 불편함을 해소 하고있습니다. 동시에 카약등무동력 스포츠 기구들을 빌려주고 있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직원들의 수준도 높습니다.

 

 

차암-후아힌은 두싯폴로,아난타나라,에바손 풀빌라,힐튼 호텔, 쉐라톤, 하얏트등이
신혼 여행객들에게 멋진 숙소가 될 것이며, 이중 두싯폴로는 멋진 수영장과 품격높은 서비스가, 아난타라는 멋진 태국식 정원과 연못,마사지 시설이,에바손 풀빌라는 말 그대로 독립형태의 풀빌라가 만족을, 힐튼은 후아힌의 중심부에 있어 교통이 편하고, 주변에 걸어서 8-10분 거리에 나이트 바자라고 불리우는 야시장이 있고, 선착장과 가까워 해산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등들이 즐비해 여러모로 편합니다.

저렴한 숙소로는 후아힌의 데차누칫거리와 담넌카셈거리에 많으며, 가격은 200-500바트 수준의 게스트하우스가 많습니다.

차암은 저렴한 숙소보다는 호텔급 숙소가 많으며, 가격은 40-80달러대의 호텔로 좋은 시설을 자랑합니다.
권할만한 호텔은  특급이나 다름없으면서 내부에 수파마켓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진 리젠트 차암입니다.

 

위의 대략 유명 관광지의 호텔을 적어 보았는데, 여행을 하다보면 가장 좋은 호텔은 교통이 편리한 곳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위치가 너무 외곽지역에 있으면, 이동이 곧 돈이고,시간이 많이 허비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태국의 정서를 파악할 수 있는 저녁시간과 같은 좋은 시간대에, 호텔에서만 지내야하는 불편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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