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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캔쿤을 떠나 보낼 때가 다가왔다

새벽같이 마지막으로 바다에 뛰어들었다

배경화면으로도 아직까지 자주쓰이는 풍경들..

그냥 감상해 보자..

  

  ↓플라자 내의 수영장.. 바로 앞이 해변인데 수영장에 있는 분들은 이유가..

   ↓내가 머물렀던 플라자.. 저윗쪽은 2배정도 비쌌다는..-_- 그놈의 돈! 돈!

  ↓치첸이트사의 그림이 들어가있는 번호판! 우리도 이런 번호판 안되겠니~

  ↓이런 모양의 번호판도!

   ↓언제 어디서나 반가운 T.G.I. Friday's~

공항에 위치하고 있는 코로나 바~

탐난다 탐나~

   ↓아~ 먹고 싶다~

   ↓그래도 제법 공항다운 캔쿤 공항

14시 비행기여서 점심을 먹어야했다

고민 끝에 T.G.I.F.에서 먹기로 결정~!!

비록 가격이 부담되긴 하나 T.G.I.F. 매니아로서 멕시코산을 한번 경험해 보고 싶었다는..ㅎ

   ↓역시 장식은 국제 표준이다

   ↓메뉴판 디자인도 국제표준이다ㅋ

  ↓퀘사디아는 사진도 똑같은듯..ㅋ

   ↓코로나 생맥주! 800ml였던가..

   ↓3층 화이타..ㅎ

이렇게 멕시코산 T.G.I.F.를 먹은후에~

마치 외국인이 많은 한국식당 같았다는..

국제 표준의 무서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ㅎ

이제 비행시간이 되어 입구로 가게 되었고..

   ↓다음엔 저런 전용기로 올 수 있기를..

   ↓내가 탑승하게 될 비행기가 도착하고..

   ↓드디어 캔쿤 안녕..ㅠ 캐리비안 베이여 영화로 보자..

드디어 날아올랐다.. 캔쿤을 떠나며..

그리고 예상치 못한 미국 비행기의 사정을 느끼게 되며..-_-

아틀란타 공항의 무시무시한 크기를 기대하시랏!!

[미국 배낭 여행 28일차] 캔쿤(Cancun)을 떠나보내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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