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서 4월이네.

2월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의 흐름은 참 빠르네

깝과 라인과의 시간을 기억할 사이도 없이

봄이다.

둘은 잘 살고 있겠지??

뭐 바쁘겠지..

요즘엔 새로운 아이돌그룹과 티격태격 사느라 바쁘다.

노리단과 많은 사람들이 만나가는게 참 신기하고 놀라운 듯..

어쨋든 사람과의 작업은 늘 즐겁다.

이들이 있어서 더 즐거운 홍콩이었다.

간만에 공연이라서

미친듯이 즐거웠다.

샤틴 파크에 있는 홍콩의 시민들은

노리단의 공연에 환호성을 보낸다....

1시간 퍼레이드 내내

걷고 또 걷고... 가인에게 마지막에 노리단과 함께 했던 시간이 어땠냐고 물어보니,

이렇게 답한다.

" 저희도 열심히 공연하는 사람이지만,

  노리단의 열정과 노력에 놀랐어요. 멋있어요. "

" 근데, 저 태어나서 이렇게 오래 걸어본거 처음이예요.~!!!"(모두 웃음)

1시간 동안 다리도 아팠을게다.

사람들의 환호성에 예의 미소로 답한 두 사람이다.

프로페셔널한 연예인이다.

그래서 둘다 참 예쁘고 멋있었다. 

 

아.~~ 우리 자그라족..

처음엔 자라를 시작으로 만들어졌는데

올해 자그라족들이 활약할 노리단의 공연이 기대된다.

올해 노리단의 '고래몽'은

이 자그라들의 공연이다.

그들이 있어..

올해가 새롭다.

자그라족들은 어디서나 눈에 띈다.

아~~~ 깝의 달인에 가까운 관객을 위한 태도

8년의 엔터테인먼트 생활이 보인다.

노력파.

처음 보는 악기가 어색했을텐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조권...깝

자그라족이올시다.

우리는 노리단~~~

올해 노리단의 '고래몽'을 기대된다.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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