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관광을 원하는 경우에는 무료로 시켜준다길래
아무리 날씨 덥고 그다지 볼거 없는 곳이라 하지만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2시간이면 끝나는거니까 그냥 하기로 했다.
우리는 괌몰여행사를 통해 갔는데
시내관광하면서 가장 뼈저리게 느낀점은.....
다음부턴 이런 소규모 여행사를 통해 절대 오지 않으리란거...-_-;;;;
왜냐구???
그 더운 날씨에 차엔 사람들이 많이 탔는데 에어컨도 제대로 작동안해서 땀은 줄줄...우씨...
가이드는 차가 고장났다면서 미안하단 말도 안한다. 공항 도착에서부터 맘에 안들더니
끝까지 마음에 안든다.
그러면서 자기 마눌은 라면집을, 자기는 고기집을 하는데
밥먹으러 거기 오라는둥 식당 광고만 주구장창 하고. 왕짜증...
아마 우리랑 같이 관광했던 사람들 중에 꽤 많은 사람들이 거길 다녀온듯 했다.
우리??? 절대루 안갔지. 거기가서까지 한식을 먹고 싶지는 않았거든. ㅋㅋㅋㅋ
우리 부부도, 시부모님도...
시내관광은 날씨가 하도 더워서 대략 걸어야 하는 곳은 조금만 걷고 말고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이름도 기억 안난다. 따라다니는 여행은 이래서 별로 안 좋은듯...^^
그래서 사진만 대략 올려용.....^^




















마지막 사진 2장은 PIC 맞은편에 있는 자마이카그릴이라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저희가 시켜 먹은 요리에요. 엄청 유명한 식당이라더니 기다리기까지 하더라구요.
한국식 양념갈비 쯤으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구요.
양은 엄청 많아서 어른 4이서 3개를 시켰는데 결국 다 먹지를 못했어요.
시어머님만 맛있다 하셨고 시아버님, 남편, 저는 그냥 그랬어요. 고기가 좀 질기더라구요.
연한고기맛이 이집의 자랑이라 했거늘...
고기를 익히는데 있어 선택이 없어요. -_-;;;;
그래도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무난히 먹을 수 있어요.
이 집에 가면 꼭 마셔보라는 The Mix라는 음료가 있는데 꽤 맛있었다. 민지도 아주 좋아하고.
샐러드 맛도 괜찮았던편...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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