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GO GO!!
설렘보다는 두려움 걱정이 앞서는 여행이 시작되었다
새벽 1시 20분 대구->인천공항 가는 리무진을 타고..
처음으로 배낭매고 떠나는 여행이 시작되었다
남인도여행을 위해 특별제작한 나만의 시시콜콜 여행노트
오전 10시 15분(한국시간) -> 오후 1시 5분(홍콩시간) 내가 직접 아주 어렵게 힘들게 겨우 구입한 티켓구매라 행복했다 케세이퍼시픽 -마일리지카드 만들려다 본 특별식 인터넷으로 구매한 티켓이라 담당자분 귀찮게해서 신청해달라했다... 케세이퍼시픽으로 직접하니 이렇게 하라했다.. 비행기출발 하루전에 신청해야된다고 적혀있었던듯.. 특별식..좋다->기내식 1등으로 나온다.. 히히 ^ㅂ^

한국->홍콩 갈때껀 별루;; 완두콩 쫌 마니 사랑해줬다..ㅋㅋ

지루하게 쭉쭉 바다만 보이더니 어느새 도착
(홍콩은 한국이랑 시차 1시간 느려요)
내 비행기표가 쪼금 싼 이유는 경유시간이 긴거..
거의 10시간 가까이 이제 난 영화 터미널을 찍어야했다..나홀로..
면세점도 있지만.. 살수없으니..ㅠ_ㅠ
MP3없었음.. 죽음이었을껄.. 게이트도 2~3시간 전에야 알수있어서..
구냥 혼자서 게이트 왔다갔다..ㅋㅋㅋㅋㅋㅋ
GATE 2 내가 있던 곳이랑 제일 먼곳;;

26일 새벽 1시 20분 (홍콩시간) 출발 비행기
2시간전인데도 조용.. 새벽..어둠.. 다 외국인..
옆 게이트 타이항공 승무원이 나에게 이 비행기 안타냐 물어보기도..
기다림은 외롭고 힘들고
공항에서 양치질 2번 세수도 2번 ㅋㅋ
이제 인도로 o웅~~
키티 비행기 "넘 깜찍한거 아냐?? 타보고 시포~~>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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