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 스타일 (Setting Style)


1. 프롱 세팅 (Prong Setting)
 가장 대중적인 스타일로 프롱은 다이아몬드를 고정시키기 위한 부속을 말한다.
 프롱 세팅은 발(prong)로 스톤을 물려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스톤의 크기와 광채를 가
 장 잘 살려주고 주의의 디자인과 가장 무난하게 조화되는 세팅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2. 비드 세팅 (Bead Setting)
 스톤 주위의 금속에 조각으로 여러 개의 비드를 올려서 스톤을 세팅하는 기술이다.
 보석을 마운팅 속에 패인 구멍 안에 놓고 보석을 고정시키기 위해 둘러 싸고 있는 금속 조각들을
   들어올려 비드 모양으로 만들어 고정시킨다.

3. 파베 세팅 ( Pave Setting)
 금속면에 구멍을 내고 스톤들을 배열해서 비드 세팅하는 방식이다.
 금속표면을 스톤으로 촘촘히 덮어 장식하는 효과를 가진다.
 스톤이 벌집 패턴으로 서로서로 가까이 놓이게 된다.

4. 채널 세팅 (Channel Setting)
 두개의 평행한 금속 벽을 이용하여 한 개 혹은 여러 개의 스톤을 물려 세팅하는 방식이다.
    각 스톤 사이에는 금속 없이 세팅하며, 바게트 컷 스톤 세팅에 많이 이용된다.

5. 플러쉬 세팅 (Flush Setting)
 프롱이나 비드 없이 보석의 맨 위가 금속의 맨 위와 같은 높이에 있도록 보석에 홈을 만들어 
   보석을 쥬얼리에 직접 세팅하는 방법이다.
   아름다울 뿐 아니라 아주 안전하고 보석은 주의의 금속에 의해 아주 잘 보관된다.

6. 인비저블 세팅 (Invisible Setting)
 일정 금속 표면을 완전히 스톤으로 덮어 금속이 보이지 않고 보석만 보이도록 하는 세팅으로
   제대로 완성하기 어려운 세팅이다. 많은 보석들이 사이에 뜨는 간격이 없이 서로 위치하게 되어,    그 결과 부드럽고, 풍성하고, 이음매가 없는 필드처럼 된다.

7. 베즐 세팅 (Bezel Setting)
 스톤의 형태대로 베즐(난집)을 만들어 스톤을 앉히고 스톤의 거들 주위를 금속 테로 감싸
   세팅하는 방식이다. 모던한 느낌을 주며, 스톤 전체를 감싸는 정도에 따라 풀 베즐(Full bezel)과    반 베즐(Half bezel) 등으로 나뉜다.       웨딩플래너 없이도 결혼을 스스로 준비할수 있는 웨딩정보 커뮤니티 카페가 있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많은 정보 얻어가세요.*^^*
웨딩허니문카페 바로가기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비행기표 싸게 사기, 항공권 싸게 사기... 그리고 마일리지의 중요성(HitPoint : 2212point)
  • 필리핀/보라카이 X + 샹그릴라리조트의 Luxe Day Out 1 +(HitPoint : 2119point)
  • 1주년 기념여행 ; 클럽메드 카니에서 놀기 :) 프롤로그(HitPoint : 1557point)
  • [한복]아름다운 궁중 예복 - 女 고려 편(HitPoint : 1493point)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다시보기(HitPoint : 229point)
  • Trackback(0) : Comment (0)

    트랙백 주소 :: http://australia.or.kr/trackback/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824 825 826 827 828 829 830 831 832 ... 8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