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여행기를 하면 당연히 취리히와 융프라우
이 2곳이 생각난다.
유럽배낭여행지는 당연 스위스겨울여행인듯이....
융프라우의 자랑거리는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멋진 호텔과 야경.....그 유명한 얼음궁전,...
얼음으로 깎아 만든 멋지고 멋진 작품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연 겨울의 천국으로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난 여름을 싫어하고 겨울을 특히 좋아하는데...
그래서 결혼도 겨울에 할 생각인데....
신혼여행은 당연히 스위스겨울여행으로 갈 생각이다.
멋진추억도 만들고... 돈으로는 살수없는 추억을 만들고
나와 결혼할 아내도 행복해 할만큼 즐거운 여행이 될것같다.
융프라우 지역은 흔히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3개산으로
대표되는 알프스 고지대로, 융프라우요흐를 오르기 위한 관문인
인터라켄, 경치 좋은 호반 마을 브리엔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지역은 사계절 다양한 산의 표정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풍경의 산과 풀을 뜯는 소떼, 반짝이는 폭포와 물보라 등
대자연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역시 나의 유럽배낭여행지 스위스겨울여행장소 고르는 센스는 굿인것 같다.
http://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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