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스위스 프렌즈 홍보대사 고아라
스위스의 융프라우와 취리히를 다녀온 모양이예요.
스무살의 그녀의 얼굴엔 여행의
활력으로 인함인지 매우 생기가 돋보여요.
스위스의 도시중 하나 유럽배낭여행지로도
적합해 보이는 취리히가 보여요.
아라여행기가 주말에 나의 심란한 마음들을 녹여주는 듯~ㅋ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인지
맘이 심란해서 여행가고 싶어요.
내가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취리히!!
스위스 취리히의 스트리트 퍼레이드~
춤을 좋아하고 흥에 겨운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다같이 신나게
춤을 추며 즐겼을 만한 곳일 것 같아요.
내가 모르는 다양한 것들을 즐길 수 있다는 그곳!!
그것이 여행의 매력인 것 같아요.
취리히는 나에게 더더욱 그러한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스위스 자연과 건물들의
고풍스러운멋에 반해 스위스겨울여행을해도
꽤 낭만적일듯 싶은데요.
건물안에서 왕자님이라도 한명 툭하고
튀어나올것만 같은 분위기가
취리히에 더욱 가고 싶어요.
http://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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