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찾은 것이었을 지도 모르겠다.
드디어 안동역 도착~!!
안동에서 유명한것으로 안동찜닭만 알고 있었는데~~
안동 간고등어 , 안동 한우도 유명하네~ 몰랐던걸 알게됨..ㅋㅋㅋ
간고등어 , 갈비집이 정말 많았다~~ 찜닭거리로 가면 찜닭 집은 정말 많았고...ㅋㅋ
난 처음에 안동이 시골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여기가 찜닭거리이다... 난 고등어는 못먹고, 혼자들어가서 갈비먹기는 좀 그렇고..
그래서 찜닭먹기로 했다~ 그런데 1인분 이런식으로는 아니었고 물어보니 반마리
된다그래서 반마리는 주문했다...(12천원~)ㅋㅋㅋ
안동찜닭은 처음 먹어보는것 같은데... 매콤하면서 정말 맛있었다~ 저 고추가 매콤한 맛을 내는 것이겠지~ 좀 맵던데~ 일단 고추는 밀어놓고~나머지들을 다 먹었다~!
다먹기 좀 힘들었지만 결국 맛있게 다 먹었다. 최소 2인분은 될듯 하다~ㅋㅋ
찜닭을 맛있게 먹고~ 찜질방으로 갔다. 안동에서는 좋았던것이 찜질방이 안동역 앞에
정면으로 보여서 찾아가기도 쉬웠다. 그리고 매트랑 베게가 많이 있어서 잠도 편하게 잤다.
오전에 시외버스터미널 앞 정류장에서 46번 버스를 타고 안동 하회마을로 향했다.
도착하고~ 입구를 지나오는도중 참으로 민망한 조각품이 눈에 띄였다..ㅋㅋㅋ
저것은... 음..남성분들은 아실테고..뭐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죠?ㅋㅋㅋ
그래서 19세~~표시를 했답니다. 외국인도 같이있었는데 좀 민망했죠~
안동에 외국인 많이 찾아오는군요~ㅋ
하회마을 돌아다니며 구경중~~
역시 안동에서 하회탈을 빼놓을 수 없죠?~~!!
하나 사고 싶었지만...참고 그냥 윈도우 쇼핑만~쭉~~ㅋㅋㅋ
저~기 마차를 타고 하회마을을 돌아보고 있는 커플도 보았고...
저런 서비스도 있군요~~!ㅋㅋㅋ
하회마을에서 친해진 외국인 친구들~ from France and Vietnam...
Mark , Yong, Phee~~ㅋㅋㅋ(한국 배낭여행중~)
역시 고등교육을 받은 친구들이라 모국어가 영어도 아닌데 잘했다~
information center 도 외국인한테 도움을 주지 못했던 모양이다...
매표소 앞에서 어리둥절하시길래~ 도움을 주었고...하회마을에서 돌아 다니며
나도 잘 모르지만 농담도 하면서 가이드도 좀 해주었다..ㅋㅋㅋ
이렇게 만나서 친해진것두 인연인데 사진한장 같이 찍자고 했더니~
이 친구들이 기쁘게 받아들여 기분 좋았다~ 찍어준 사람은 베트남친구의 wife~
wife 의 직업은 치과의사고 저 친구는 수학선생님이라고 했다~
아쉬웠지만~ 그 친구들도 각자의 길이 있으니~ㅋㅋㅋ
안동이 외국인들 한테도 한국의 명소로 유명한가보다.
(다음 목적지인 경주에는 더더 많았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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