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에서 2박3일을 편안하게 해준 이디살래 펜션...

 

 

 

전부다 별채로 독립되어있다...

내 집은 어디일까?

 

 

 

 여기네...^^

 

 

 

감동의 순간...

몇일간의 내 집이 생기는 순간...

 

 

 

DVD까지 있는 거실이다...

 

 

 

여긴 침실...

거울에 나 안나오게 찍으려고 노력함...^^

 

 

 

없는게 없는 주방...

 

 

 

짐을 정리하고 밖에 나와보니 진돗개 한마리가 있다...

이녀석은 커다란 덩치와 다르게 애교가 넘친다...

나를 보자마자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버린 순한 진돗개...

 

 

 

제법 큰 수영장도 있다...

지금은 4월이라 물론 수영을 할수는 없지만...

 

 

 

이 의자가 너무 맘에 들어서 커피한잔 들고와서 한잔했다...ㅋ

 

 

 

제주도의 여행을 이곳에서 시작해서 이곳에서 마무리...

넘 편하게 잘 쉬었던 2박3일 동안의 나의 행복한 집...

행복한 맘으로 잘 쉬었다 갑니다...^^

 

http://www.edsa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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