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그냥저냥 먹을만 했으나 급 화장실 가고픔에 몇 젓가락 깨작대기만 했다.

난 창가에 앉아서, 가장 바깥쪽 아저씨 다 드실 때까지 막 참았다 ㅠ_ㅠ

근데 승무원 언니들이 다 먹은 걸 엄청 안 치워주는거다, 결국 걍 아저씨한테 말하고 갔다 -_-;

칭이역으로 가서 MTR로 갈아타고 똥총 시티게이트 아울렛을 갔는데 그 때 찍은 사진이 다 없어졌다..

왜 그런지는 나중에..................................................................ㅠ_ㅠ

델리프랑스도 이 때 처음 갔다, 싸긴 싼데 쌀만 하다. 맛이 없는게 아니라 별게없다 양도 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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