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트에서 불러왔는데 어딘지 모르겠네요.

 

호주 영주권의 혜택과 취업

 

- 호주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비자.
- 대학,대학원 진학시 학비 혜택(local 학생들과 같은 학비)
   [HECS,PELS 제도는 폐지되고 다른 제도로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학비혜택은

   가능합니다.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그전에는 영주권 취득후 계속 학비 혜택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취득후 7년동안만 가능하다고합니다.]

-영주권 이상이어야 그나마 제대로 된 직업군(IT,회계사등)에 이력서를 넣을 수있습니다. 

  (청소 이런 단순 직종 제외)
  좀 더 자세히 말해드리자면 공공직 같은 직업은 영주권으로도 안됩니다. 당근 시민권!
- 5년에 한번씩 연장해야합니다.(직업이 없으면 이 기간이 짧아 집니다..)
- 거주민과 같은 세율입니다.
- 선거때 투표를 못 합니다.(당연하죠? ^^ ㅋㅋ)
- 학생비자 소지를 한 유학생은 full-time 으로밖에 안 되지만 일반적인 학과에서는 영주권 소지자들은 part-time으로 대학이나 대학원 과정을 졸업 할 수 있습니다.
- Medicare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있습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유학생들처럼 돈을 내야 하는 Medibank는 아닙니다.)
- 사회보장제도는 영주권 취득후 호주에서 최소한 2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만 해당됩니다.
- 시민권 신청을 안 하고 계속 영주권으로 연장을 해서 사는 것도 가능.
- 영주권을 취득했어도 한국 국적과 여권을 포기 안해도 됩니다.
  즉, 국적은 한국 그래도 유지 하면서 영주권이라는 호주의 비자만 하나 더 가질 수있다는 뜻입니다.  이상은 영주권을 가졌을 경우 받을 수있는 혜택이였습니다.

영주권을 가지면 모든게 다 풀릴 것으로 알고계시는 한국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사실상 그 안을 들여다 보면 그렇진 않습니다.
자주들 해외취업과 영주권을 연관시키시는 분이 계십니다.
하지만,영주권을 취득했다고 해외취업이 그냥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영주권은 해외취업을 위한 하나의 기본적인 조건에 해당될뿐입니다.
결국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남들이 말하는 소위

영어가되어야..

 

프로페셔날 한 직업군(IT,회계사)에 취업을 위해서는 "영어...영어..영어"입니다.

자꾸들 영어가 어려우시니깐 돌아 갈려는 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결국 그 종착역은 또 "영어"입니다. 사실 당연한 얘기아닐까요?

저같아도 그럴것이 입장봐꿔서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사람 데려다 무슨일을 시키겠습니다.

사실 제가 한국말 잘못하는 해외 이민자들을 제가다느던 한국의 대기업 직장에서

에서 아랫사람으로 데리고있었는데

정말이지 공식 메일하나 직접 못보내서 모두 제게 검사를 맡아야할 정도여서

다시는 아무리 뛰어난 학벌에 능력이있어도 무조건 해외인재라고해서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인력은 받지않았습니다.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취업은 사실상 영주권없이 불가능합니다.

또한,어떠한 자격증도 취업을 좌우하진 않습니다.

모 학원에서 어떤 자격증을 따면 취업이 그냥된다. 또한 유리하다라고 하지만..근거 없는 소리입니다. 믿지마세요.

오히려  잠깐이라도 일했던 곳의 상사 분의 레펀런스(추천서)가 어떤 자격증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특히,호주에 이민가셔서 유학 하실 분은 방학때 학과관련 해서 일을 하셔야 합니다.

 면접관의 바지끄댕이(?)를 붙잡고라도 무보수라도 관련 학과 회사에 취업을 하셔서 경력을 만드셔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졸업후에 관련 분야에 취업할때 추천서 받을수있죠.^^

심지어 자기가 무모수로 일했던 회사에 넣으면 더욱 좋죠.^^

사실상 유학생에겐 잘 주어지지 않습니다. 설령 기회가 있어도 의미가 없지요. 왜냐면 졸업하고 영주권이 바로있어야 추천서를 받아서 취업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잖아요. 그래서 영주권이 있는 학생에겐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겁니다. 물론 유학생 중에는 탁월하신 분도 계십니다.

어째거나 제 예기는 보통 사람을 기준으로 말하는 거니..똑똑한 회원님들께서는 죄송해요.^^

토익공부 한번이라도 공부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토익 리딩에 남을 추천하는 문제가 파트7에서 자주 나옵니다.^^ 기억하시죠? 서양문화는 그렇게 추천하는(?) 문화입니다. ㅋㅋ

돈쓰고 빽쓰는 문화는 아닌듯 ^^(다행 나처럼 돈,빽없는 사람은 천만 다행입니다.^^)

결국 추천받기위해선?? 친분을 많이 쌓으셔야 합니다. 여러분 박경림아시죠? 전 박경림이 부럽습니다. 말은 잘 안통해도 그 박경림양의 특유의 붙임성이 언어를 뛰어넘어 분명히 미국 대학 사회에 적용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부러운 사람은 영어를 매우 잘하는 사람보다 서양사회에 흡수 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입니다.

단순히 어느정도의 회화를 말하는게 결코 아닙니다.  자신의 전공 내용을 쉬지 않고 말을 할 수있을때까지 준비하세요.

너무 당연한 예기를 했나요? 하지만, 이 당연한 예기가 가장 정확한 정답입니다.^^

좀 더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본인이 만약 IT 직업군이라면 영주권과 영어를 무지무지 준비하세요.

심지어 IT기술이 뒤떨어어 지더라도..

그만큼 기술력은 영주권과 영어에 비해 중요도가 많이 덜 하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호주의 경우는 우리 나라의 IT기술력에 비해 뒤떨어진다는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간혹 IT기술이 우리나라가 발달했으니 취업이 되겠지? 하고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십시오! 아무리 뛰어난 기술력이라도 말을 못하면 상대가 느끼기엔 "당신은 아는게 없구려? ^^? 하지 않을까요?

기술력은 표현력과 동시에 가져가야 진정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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