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너무 심해서 가는동안에도 내내 불안했었다.
9홀까지는 앞도 잘 안보였지만 다른골프장에 비해 팀수가 적어서 진행에는 신경쓰지 안쓰고 쳤다
앞에 해저드와 양쪽의 벙커가 살짝 부담스러운 홀이다.
벙커정리와 코스디봇수리 그린관리 등등 전체적인 관리부실
잔디가 거의 없지만 난이도는 좀있어서 치기 굉장히 까다롭다
괜실히 불안해서 공찾으러 갈때도 부담스럽다
발견은 못함
캐디 두명이 뒤에 매달려간다.
실제이름은 기억안남
갑자기 내린 비때문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캐디평가 카드를 넣는곳에는 어김없이 한국말로도 적혀있다.
조금씩 끊임없이 내리는 비에 서서히 젖어갔다.
큼맘먹구 끄낸 테일러볼을 폰드에 헌납
여타 나라들과는 달리 한국말이 전혀 통하지않았고 기본적인 영어마저 통하지않아서
많이 불편했다. 오로지 할줄아는말은 사장님 왼쪽 오른쪽 끝~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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