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ywood가는 Freeway 노란Benz가 있길래..ㅎ 옆엔 school bus//
LosAngeles의 빌딩들..우어..
그 동안 LA는 한인타운의 이미지때문인지 미국답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Hollywood가 곧..
Kodak Theater의 안.. 뭐// 그렇게 날 감동시키진 못했다.
저~~~기 보이는게 Hollywood 간판(?) 75mm의 설움인가..
그곳 Starbucks에선 요론것도 판다.
맛이 괜찮았다 (한국에도 파나...?)
Victoria Secret// 내가 여기 갈일이 뭐있겠나-_-
우리 Mom의 부탁으로~~ 요것들..
일하는 사람이 No Picture!!해서 두컷밖에 못찍었다..OTL
Hollywood 거리에서 본 Kodak Theater 모습
그 옆엔 Virgin이라는 유명하다는..(난 모르겠는데..) 뭐하는건지도-_-
누나가 유명하데서 그냥 찍었다.ㅋ
역시 iPod!! 옆엔 자랑스런 현대의 쏘나타와 베라크루즈가..

여기가 그 유명하다던.. 손도장찍는곳-_-
정말 별거없었다./ 그냥 이게 다...
나의 Hollywood 방문기는 그랬다. 물론 타이밍도 못맞췄겠지..
그치만 정말 심심했다. 미국에서 있으면서 느낀거지만 참..지루하게 사는사람들인거 같아..
그냥 내생각.ㅋ
돌아가는 길이 었지...아마..
헐리우드를 가면 지루한 미국여행기가 달라질줄알았는데.
역시// 내가 직접 얘기하고 그런거 아니니까.
그런거 같아.-__-
담엔 영어공부좀 해서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나서
에버베베베라도 해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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