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의 첫 일정은 뭐 바다구경 정도 되겠습니다.


Suffer들 입니다. 저렇게 둥둥 떠다니다가 파도가 오면 일어선답니다.


호주에서 가장경치가 좋은곳이라고도하구요...깜찍샷 두컷..ㅋㅋㅋ

저렇게 유리도 만들어진 집도 있더라구요..


호주의 이민자들이 처음 들어왔던곳이라네요..^^

다시 시내로~


한폭의 그림입니다..ㅜ_ㅜ

세부분중에 가장작은 부분입니다. 식당이라네요 ^^


저렇게 목욕탕 타일로 붙인거라는거...ㅡ_ㅡ;;; 변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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