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프랑스 여행기로 시작하는구나..
하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가따오지는 앉았고...
(아버지의 출장.. 훗.. 베르세유?로 가셨다지??...)
그래... 우리 아부지 께서 아주 신기한 물건을 가져 오셨어..
(나는 순간 동물원의 원숭이가 되었어... 훗)
이제.. 소개좀 할까?
프랑스의 비누 와.. 샴푸 이다...
(샴푸처럼 보이지는 앉았고.. 아마 향수로 보일것이다..)
(저 옆에 우리나라 치약은 뭐지?? 훗)
프랑스 초콜릿과 과자.. 등...
카카오 85프로 이다..(하앍하앍..)
카카오 85프로도 모잘라서? 칠리와 레몬..등 여러가지맛이..
(순간 보고 당황했다.. 85% + 이상한맛? 헤헤헤..)
+플라스
조그마한 캔디.. 향은 좋더군..
프랑스의 치즈와.. 1회용??꿀이란다..
치즈가 너무 맛있게 생겼어 낄낄..
프랑스 소시지.. 우리나라 육포와 비슷하다..
(100% 오리지날 고기 이다.. 하핫.. 먹으면 입냄새가.. 캐안습)
프랑스산 사과와 자두 이다..
사과는 우리나라에 비해 무지 조그만하고...표면이?부드럽다..
자두는 너무진한 보라색을.. 검정색에 가까운데..
아직 맛은 못봤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영수증...?비스무리한것..
영어라면 조금이나마 해석을 하겠는데..
불어는 도무지 알수가 없더군....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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