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해외여행이 시작되었(?)다..

작년 여름(8월 초)에 갔다왔는데 해를 넘겨서야 쓸 맘이 생기다니...ㅉㅉ

어째든 그때 그 기분을 생각나는데로 적어보려한다... 사진이 더 많겠지만..ㅋ

아침까지도 별 실감이 나질않았는데 공항에 도착하고 좀 지나서야 실감이 나기시작했다.

두근두근....ㅎㅎ

너무 빨리 도착하는바람에 빵도 사먹고 커피도 마시고 구경할것 없는 김해공항을 왔다갔다했다.

좀있으려니깐 여름휴가라 그런지 사람들이 공항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패키지로 가시는 분들인지 여러 어른들이 여행사 직원이 하는 얘기를 귀담아 듣고 있는데.. 왠지 ㅋㅋ

티켓팅을 하고 수화물 맏기고 나니 더 긴장감 백배....

다시 뱅기를 기다리며 면세점 구경 한바뀌해주고 면세점 물건 찾고 화장실 한번갔다가 작은 서점에 구경함 했다가 다른 혼자 온사람 없나 이리저리 보다가... 좀 더 늦게 들어올걸 후회하다가.. 암튼 시간이 되어 드뎌 뱅기를 탔다... 울 나라 비행기가 아닌 NW(노스웨스트)를 탔지만 일본 경유해 미국으로 가는 한국 사람들이 많았다. 아마 싸기 때문일 아닐까...^^

 이제부턴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 해야겠다. 일일이 다 쓰기도 힘들거니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ㅋ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수화물 찾고 간단한 질문 받아 급 당황해 제대로 말 못하다가

   한글해석해놓은 걸 보고 이해한다음 대답해주고 (다른 사람은 질문 안하더니만...)ㅠ

   (나중에 그 얘기를 들은 울 회사 과장님 왈 사람에 비해 가방이 커서 질문을 하지 않았을까...

    라고 해서 다 꺼이꺼이 넘어감...ㅋㅋㅋㅋ 그때 질문이 안에 뭐 위험한거 든것 아니냐고 했음 ㅋ)

   어째든 도착해서 스이카 카드 사러 지하에 내려가 파는 센터를 못찾아서 지나가는 한국 사람 붙잡

   고 물어보고 나서야 눈 앞에 있다는걸 알았다. ㅠㅠ;; 난 바분가보다... 고맙다고 인사하고 스이카

   카드사서 스카이라이너 타고 도심으로 고~고~싱~~

   원래는 호텔에 짐 풀어놓고 오다이바를 갈려고 했는데 지하철 노선표를 보니 호텔보다 더 가까울것

   같아 행선지는 급 변경해 캐리어를 가지고 오다이바를 가기로 했다.

   지금 생각하면 처음 가보는 낫선 동네 그것도 해외엔 행선지를 급 변경해 갔다는게 대단한것 같다.

   (혼자 생각임..ㅋ)  캐리어를 코인로커에 보관하고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다이바를 구경했다.  

   직접 타볼수도 있어서 사진 한컷~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제 19회 해외이민, 투자 박람회(HitPoint : 943point)
  • 인천-필리핀 항공요금(오케이 에어텔)(HitPoint : 376point)
  • 허니문 리조트 - 팔라우 허니문 리조트(HitPoint : 233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ustralia.or.kr/trackback/53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