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어제 다들 느끼셨겠지만 동물의숲에 봄이왔어요~
나무묘목을 심어 놓은곳에 와봤습니다~ 이제 눈이 다 녹아서 푸르른 잎들이 쌍콤해요~ ^^
제가 좋아하는 야자나무도 봄기운이 물씬~
야자나무를 보니 왠지 여름이 된것같은 착각이 일었습니다~
지금은 춥지만 동물의숲 안의 날씨는 참 따뜻할것 같네요~ ^^
이제 봄이되니 패턴깔았던것들도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저번에 올렸던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깔끔해요~
경계선이 어디인지도 잘 안보이는듯합니다~ 흐흐~
과일나무들도 푸릇푸릇한 잎사귀가 쌍콤해요~ 잔디도 푸르르고~
봄이왔다고 알려주신 이웃님 말씀처럼 배나무 열매가 초록에 묻혀 잘 안보여요~
왠지 더 탐스러워 보이는 과일들이네요~
마지막은 엘레강스~한 패턴들이 깔렸던 땅인데 이곳역시
땅패턴과 실제땅의 경계선도 잘 구분가지 않을정도로 깔끔해 졌어요~
패턴질 한것이 헛되지 않은것 같아 기뻤어요~ ^^
오랜만에 마추릴라 언니-_-가 왔어요~
온김에 운세를 보아요~~~
절대로 디카가 흔들린게 아니예요~ 흐흐~
정신줄 놓아 눈풀린 마추릴라의 모습입니다요~
그런데 타로점 보면서 " 이야야야---압! " 은 왜하나요?
그닥 좋지않은 운세예요~
짜증에다 실패에 참을성없음까지.. OTL
이번엔 아이다호군과의 궁합을 보았습니다요~
엄훠~ 새로움 귀여움 파워.. 뭔가 좋은것들인데요?
이렇게 된거.. 더구나 오늘 면사포랑 순백드레스입은김에 결혼이라도..(←이러고있;;)
왠지 여기 결혼하기로는 분위기 좋지 않나요? 촛대까지~
마추릴라는 비키시고~ 촌장님 불러 주례서달라고하고 결혼식장으로 쓰면 딱! 좋을듯~ 흐흐~
요즘 아이다호랑 릴리안을 중매서볼까 하는디.. 잘 안됩니다요~
아이다호느 이곳저곳 다 들쑤시고 댕겨서리..
살풀이를 해서 운이 좋아졌다는 글을 보고는 바로 저도 살불이 고고씽~
10,000벨은 좀 부담되긴 합니다요~
오옷! 주문도 뭔가 멋지구나~~~ 했으나..
거꾸로 읽으면 "모두다 사라져라 사라지고 도라와라 도라와라"
그냥 "라와아돌" 하면 안되는거임? 들킬까봐 풀어쓴거임? ㄱ-;;
뭔가 돌팔이, 봉팔이, 삘이 실실 옵니다..
나 돈 날리는거 아니심? ;_;
악령은 무슨 악령!
나 악령쒸인거야? 그런거야??? 덜덜덜;;
살풀이 끝났대요~
살풀이인데 황진이 춤이라도 한번 춰야하는거 아닌가요?? 허무해~ TTATT
그런데.. 불행도 행복도 다~ 사라지면 뭐가 남는거임?
안정따위 필요없다 행복이라도 좀 냄겨 줘! ;_;
이웃주민이 사진을 주기도하고 선물도 많이 주었다는 예기를 듣고,
기대하며 +_+ 이런눈으로 마을을 돌아다녔습니다..
띠리링! 하며 저에게 우다다 달려 오는 녀석을 기대에 찬눈으로 바라 보았지만..
다들 편지보라고하고.. 가지고있는 옷이랑 교환이나 하자고하고..
괜한 짓을 하였습니다요~ 망했어! 내 만벨~ ;_;
요즘 귀연 톡끼 두마리가 사이좋은것 같아 이 언니는 참 흐믓합니다~
그런데 뜬금없는 재산노리고 접근.. 뭐심???
너무해요! 릴리안님! 요?? 님???
둘이 친구면서 무슨 님이야???
또 이녀석 둘이 쌩쑈-_.-합니다요~
또 둘이 연기연습하는거임?
크크크크크~ 시끄러워! 도둑루나 까칠해 주시는 릴리안양~
루나에게 "도둑루나" 별명 지어줘야겠구나~ 흐흐흐~
어쨋든 "싸우지 마!" 선택하였습니다~
나도 알고 있어~ 너네 둘 쌩쑈한거~ 귀연것들~
그런데 너네둘이 같이 쳐다보니 부끄럽씸~ 오동통한 뒤통수랑 귀~ 하악하악~
드라마 따라해본거셨쎄요?
근데 너네둘 역활이 바뀐것 같으다? 까칠한건 루나가 제격인디~
" 닥쳐! 도둑뇬 릴리안!!! " 시끄러워 따위 필요없다!!!
순진한 두녀석 입니다요~
속이긴 뭘속여~ 너네 쌩쑈한게 더 웃기다~ 으흐흐~
그래도 내덕분에 자신감이라도 생겼다니 다행이예요~
이제 너네둘다 아이돌은 때려치우고 배우하삼~
악녀? 팜므파탈.. 뭐 그런거 할꺼임?
너네둘은 쫌귀여워야지.. 악녀 그런것 되겠어??
루나 발그레 얼굴 귀엽씸~~~
난 너네 둘이 듀엣으로 바니걸즈-_-;라도 결성해서리
아이도루~나 했음 싶던디.. 아쉽구마..
어제 또다시 둘이 또 쌩쑈를 하길래 이번엔 더 싸워!를 선택해 보았습니다요~
그런사람이라니..? 오돌;;
그건 아는디.. 그냥 나는 너네들의 반응이 굼금해서리...;;
릴리안 눈좀 보세요.. 히번뜩!!! 이를 꽉 물고.. 무섭씸..
아흑~ 괜히 더 싸우라고 그랬네..
실망이야! 실망이야! 실망이야! 실망이야! 실망이야!
꿉꿉한 오오라를 내뿜으며 냉정히 급 사라지는 두사람..
나는 홀로 남겨졌다.... 오해야! 오해라구! TTATT
꿀꿀한 맘에 커피한잔~ 신맛... 내취향 아니야!!!
그나저나 기다리던 면사포가 나와서 썼습니다만.. 올빽이 되는군요..
둥그런 달떵이가 둥실~ 기대만큼 그다지 예쁘지 않아요..
아이다호군이랑 릴리안양을 붙여줄랬더니..
이곳저곳 들쑤시고 들이대는 아이다호군입니다.. 이늠시끼.. 한우물만 파셈!
이번주는 해피롬 아카데미 15만점 돌파했어요~ ^^
럭키 아이템이랑 주민들의 사진 덕택으로 포인트가 업!!!
저택모형을 받았습니다~
저택이라 역시 뽀대가 나네요~ 인형의집 같아요~
이번엔 패션샵에 왕관이 나왔어요~ 여왕왕관보다 더 비싸다~
이번에도 역시나 써보기만했어요~ 써보기만할거라도 왕옷이랑 왕수염이라도 하고 써볼것을~
너도 언제 내손에 들어올까나~
지난주엔 무도 못사고 낚시대회도 못하고.. 돈은 언제 버나~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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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정원이 생겼나요? 그리고 바닥의 그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