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에서 구입한 것들

홍콩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인 쇼핑은 못했지만,

여행을 가기전 면세점에서 필요한 화장품은 구입했어요.

저희집은 쇼핑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꺼번에 필요한 물건을 사는 편이에요

덤에 약한 언니가 구입한 아덴 마스카라...

전 디올마스카라를 더 선호하는데...저 셋트를 사는 바람에 디올은 구입할수 가 없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삐져버린 저에게 언니가 선물해준 것이 안나수이 새도우와 지방시 비누...

안나수이는 펄이 들어간 새도우가 예뻐서 흰색과 연보라색 펄을 구입했어요.

지방시 비누는 저 귀여운 고슴도치 때문에 구입했어요...그래도 다행이 향기가 좋네요..

key point: 한국 인터넷 면세점이 홍콩 면세점보다 훨씬 저렴하네요.

                   몇가지 상품은 케세이 기내 면세점이 싼게 있긴 한데...역시 인터넷 면세점 가격이 젤 착해요.

                   홍콩 면세점에서 디올 마스카라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한국보다 비싸서 구매안했어요.

무겁지도 않고, 가벼운 느낌이 좋아요.

아덴의 그린티 향수와 버버리의 향수...가벼운 향이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맘에 들어요.

무엇보다 그린티 너무 저렴해요.

                    립스틱이 글로시한 스타일이라 좋아요. 이건 항공기 기내에서 구매했는데, 한국보다 저렴해요.

정말 좋은 아이템이에요.

지망시 립스틱 색상이 너무 예뻐서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어요.

랑콤 립스틱도 돌아오는 비행기 기내에서 구입했는데, 한국면세점보다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반지랑 목걸이, 팔찌까지 ㅋㅋㅋㅋㅋ

디즈니는 못갔지만, 그래도 미키는 샀어요...

가격이 20000원대에 식탁보와 냅킨 8장을 구입할 수 있어요.

사진이 안예쁘게 나왔는데, 가서 보면 사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건 약 6000원 정도예요.

실크인데 무지 저렴해요. 홍콩가면 저런 식탁보랑 실크제품을 꼭 구입하라고 하더라구요.

대학때 갔을때는 하나도 안구입했는데, 이젠 나이가 드니

보이차와 전칠차와 석곡차입니다.

석곡차: 시력감태와 천식 및 기관지 계통, 관절염에 좋다고 하네요.

전칠차: 간을 보호하고 피와 관련된 모든것에 좋다니 암튼 좋겠죠.

차 가격이 너무 비싸요...불효녀인 저는 아무것도 안샀는데, 언니가 이렇게 효도를 하네요..

~~!!이번에 해산물이 들어간걸로 먹었어요.

오징어를 싫어하는데, 이건 소스맛이 강해서 별로 오징어 맛이 나지 않아서 좋아요.

씬보다 오리지널 도우가 저한테는  더 맛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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