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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아시아 기간 2002.4.2 ~ 2002.4.18 (16박 17일) 컨셉 연인과 커플여행
배낭여행이건, 신혼여행이건, 우리가 하는 태국 여행의 시작은 카오산로드. 삶이 느껴지는 곳에, 온세계젊은이들이 북적대는... 저에게는 정말 편안하고 그리운 곳입니다.
배낭여행 많이 안 해본 우리 신랑... 에어콘도 안나오는 방콕의 시내버스를 타고는 신난다고 저러고 있어요. 현지 시내버스는 그곳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Water Festival... 원래는 서로를 축복해주는 의미로 시작했다던데, 젊은 아이들이 물총을 싸대며 거리를 장악하고 있는통에, 호텔에 들어오는길에 이모양이 되어서 들어왔다는...그래도 여전히 행복해하는 우리 새신랑. ㅍ
피피섬에서 스노클링을 마치고 다시 올라탄 배에서 피곤한 모습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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