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오기전에 시작했지만...
더워지면서 슬쩍 접어두었다...
어제,오늘 갑자기 선선해지길래...
기억력이 닭과 같아 5초이건만
어찌 이건 기억해 낸건지..
얼른 꺼내 퀼팅 시작
뒷면엔 깅엄체크원단을 데주고
물론 면 100% 이구요~
앞쪽 테두리엔 전에 패치해 두었던
것들로..둘러주고
퀼팅 솜은 7온스 목화솜이니..
딸아딸아~ 예쁜딸아~
흰쌀알처럼, 꽉들어찬 까만콩처럼
귀연 딸아~
엄마 손바느질로 한땀한땀 떠낸
이불덮고 재미나고 행복 그득한
그런 꿈만 꿔주련...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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