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열대 나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해변가의 나무들이 제일 멋졌는데!!

카메라가 물에 젖을까봐 들고 가질 않아서 그걸 찍지 못했다!!!

노을이랑, 나무랑, 해변이랑, 지는 해 때문에 검게 보이는 사람들이랑...

(지금도 너무 아쉬워하고 있다ㅠ_ㅠ)

 

그래도, 열대 나무와 고층 빌딩은 어울리는 듯 안 어울리는 듯

나름 조화를 갖추고 있다.

 


 

 

물을 내려다보며 찍은 나의 모습.

수목원이다.

떠다니는 나뭇잎들, 저 아래에는 물고기가 사는지 악어가 사는지-_-;

 


 

 

위를 올려다보면, 나무가 멋지다.


 

 

 

퀘존Quezon 이라는 대통령 기념비.

엄청 높다, 그리고 이 날은 무지무지 더웠다.

가만 있어도 땀이 삐질삐질..

안에는 박물관처럼 생긴, 기념관이 있다.

 

이 근처엔 200원인가 300원인가 정도 하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판다고 하는데 먹지 못했다-_-

 


 

 

필리핀 시내. 밤이 되면 알록달록 화려하고 예쁘다.

사진이 흔들렸다, 젠장!

여기서 좀 많은 것들을 샀다지.

 
 
 
 

예쁜 분수대♡

여긴 아마도, '요새' 근처였을 거다.

 

 

 


여기는 확실히 '요새' 맞다.

무슨 독립운동 하고 한 사람 가둔 곳이라던데...

그 연못엔 수련잎이 무지무지 많다.

저건 일부분...

 

 

 

 

석양을 본 마닐라 만.

배가 떠다닌다.

 

 

 

 

마닐라 만 맞는데, 맞는데..

너무 더럽다....ㄱ-

그런데 난 저기서 수영하는 아이를 보았다.

 


 

 

누가 그러던데,

첨에 탈때는 몇십 페소를 달라고 그러고(몇백원 정도?)

내릴때는 몇십달러 달라고 그랬던 적이 있었대-_-

저 마차 말이지.

 


 

 

 

음, 우리나라의 백록담 같은 곳인데 더 크다.

엄청엄청 크다.

여기까지 말을 타고 올라간다.

말이 불쌍하다ㅠ_ㅠ

 


 

 

고양이랑, 개를 많이 볼 수 있다.

개는 대체로 크고 고양이는 대체로 조그맣다.

진짜 귀엽다♡

가게 가판대 아래서 웅크리고 자고 있던 걸 찍었다.

사람들도 그냥 일상적이라고 여기나 보다-_-

그냥 막 활보하고 다니던데...

한마리 데려가고 싶다.

 


 

 

숙소에 붙어있던 등. 예쁘다.

식당을 잘 보면, 한국식으로 꾸며져 있다.

창호지 같은것도 있고....

 

 
 
맞다. 저 건물의 정체를 궁금해했었다.
 
 
 
 
 
그리고....
 
 
 



그곳의 문화. 신년맞이 펑펑펑 불꽃놀이 쇼♬

몇시간동안 지속된다♡

진짜 미친듯이 쏴댄다, 실제로 보면.

굶어도 폭죽은 터트린대니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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