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비치 CC 에 도착했습니다.

추울거라는 예보와는 달리

화창하면서도 포근하고

바람도 거의 없습니다

제주도에서 골프한 날 중에 가장 좋은 날씨인 듯 합니다.

 

 

 

 

 

 

헤비치 CC 는 2000년도인가? 6월달에

4일을 연속으로 이곳에서 게임을 했었죠

골프하고 거의 1년정도 된 초보일때 였습니다

잔디상태가 융탄자를 깔아논 듯 너무나 좋았던 기억이 있어

아주 반가웠습니다.

 

 

가을을 만끽 할 수있는 경치들을 먼저 구경 해볼까요^^  

 

 

 

 

 

 

 

 

 

 

이렇게 갈대들이 참 많았습니다.

햇살에 비치는 갈대가 무척이나 예쁘죠?

 

 

 

 

코스 레이아웃은 평범합니다.

단지 거리가 좀 있고, 물이 좀 많고

 

 

 

제주도라 역시 돌도 눈에 많이 띕니다

 

 

 

 

 

제주도 서쪽에 위치한 새로운 골프장들에 비하면

많이 회려하지는 않고

쭉쭉 뻣은 나무들도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아렇게 맑은 가을 하늘에 간혹 보이는 나무들이

멋지게 들어오네요^^

 

 

3부 끝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제 19회 해외이민, 투자 박람회(HitPoint : 943point)
  • 인천-필리핀 항공요금(오케이 에어텔)(HitPoint : 376point)
  • 허니문 리조트 - 팔라우 허니문 리조트(HitPoint : 233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ustralia.or.kr/trackback/42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