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8. 11 ~ 12
f-club 커플들과 함께한 강화도 여행
집도 멀고 토요일날일한다는 핑계로 여행준비를 돕지 못해 항상 미안~
워낙 잘 챙겨주고 뭐든 꼼꼼히 준비하는 찐냥과 홍미 덕분에
불편함, 모자람 없이 너무 좋았던 여행.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준영오라버니 (형님들 사이에서 남은 술 정리하시느라 고생 많이셨어요~)
어린동생들 이것저것 너무도 잘 챙겨주신 창규 오라버니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유머러스 하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계산하고 정리하고 스케쥴 짜오는 찐냥 (그녀의 특강은 계속된다 !!)
울 모임에 없어서는 안될 해피 바이러스 홍미(너의 존재만으로도...ㅋㅋ)
늘 내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랑하는 낭군...까지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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