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섯번째의 사이판 방문.
일본 친구들과 일본 여행사를 통해 사이판을 간 적도 있고,
한국 여행사를 통해 간적도 있고,
에어텔 상품이나, 자유여행으로 이렇게 저렇게 다녀본 결과,
후회없고 알찬, 기억에 남는, 가장 바람직한 사이판 여행 일정을 소개한다.
보통 직장인과 직장인 가족을 둔 분들이 사이판 여행을 하기에는
목요일 밤에 출발해서 금(휴가 하루 내고), 토(쉬는 토요일을 껴서), 일(휴일)
이렇게 빡씨게 놀고 월요일 새벽에 한국에 도착하는 일정을 추천한다.
우선 가기 전에 해 둬야 할 것은, 항공과 호텔 예약!!.
요즘 항공료가 유류세니 뭐니 해서 상당히 비싸다.
마일리지 많은 사람들은 마일리지 사용해도 좋고, 인터넷을 뒤져서
최고 저렴한 항공을 선택한다.
(사이판 들어가는 항공은 아시아나 뿐이니 대한항공 마일리지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고~ 호텔은 역시 최고 번화가인 가라판 시내에 있는 호텔이 여러모로 편하다.
가라판 시내의 호텔은 저렴한 것부터
하파다이호텔>FIESTA(구.다이치)호텔>하야트호텔이 있다.
이중, 하파다이 호텔 신관과, FIESTA 호텔을 적극 추천한다.
대충 1박에 $90정도를 생각하면 된다. (2인기준)
자세한 호텔 선택 요령과 각 호텔의 특성은 차후 사이판 호텔 선택 요령으로
다시한번 올리겠다.
호텔 역시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서 제일 저렴한 쪽으로 하고,
호텔와 비행기를 함께 묶어서 판매하는 에어텔 상품을 선택해도 좋겠다.
호텔이 정해졌다면 호텔에 송환을 부탁하자.
호텔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1인당 $5~10 정도면 될것이다.
또는 호텔을 예약한 여행사에 미팅샌딩을 부탁하자. 금액은 비슷할 것이다.
그리고 그 여행사에 원주민 문화체험도 예약하자. 최대한 가격을 잘해달라고 떼를 써라.
이거 원가는 오십몇불로 알고있다. 그러니까 열심히 절충하자.
원주민 문화체험 날짜는 마지막 날이 좋겠다.
토요일은 공연이 없다. 일요일로 예약하자.
렌트카는 미리 예약해도 좋지만, 가서 갑자기 렌트 하려는날 다른 일이 생기거나
비가 하루종일 쏟아지거나(설마....) 하는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그냥 맘편하게 가서 정하는것두 나쁘지 않다.
자, 그럼 짐을 싸가지고 사이판으로 출발!!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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