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절차
1) 목적지인 방콕에 도착하기 1시간 전쯤이 되면, 승무원이 태국의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나누어 줍니다.
입국신고서는 각각 1장씩 작성하고, 세관신고서는 한가족이면 한 장만 쓰세요.
2) 항공기에서 공항청사로 들어오자 마자 정면 또는 측면의 표지판을 확인하세요.
ARRIVAL(도착) 또는 BAGGAGE CLAIM(짐 찻는곳) 표지판의 화살표 방향으로 따라가면
됩니다.
(주의)은 TRANSIT(비행기 갈아 타는곳)이라 써있는 통로로 가서는 안됩니다.
이곳은 공항내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다른 목적지로 향하는 항공기로 갈아탄다는 뜻임.
3) 입국시 제일먼저 만나게 되는 곳이 IMMIGRATION 이라 써있는 태국 입국 심사대이다.
여기에서 여권과 입국신고서 및 세관신고서를 함께 제출합니다.
입국 신고서에 여행목적이 적혀있긴 하지만, 가끔 여행목적을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는 당황하지 말고 여행자의 경우는 투어(tour)라고 간략히 답변하면 됩니다.
4) 입국 심사대를 지난 후에는 BAGGAGE CLAIM(짐 찾는곳)이라 쓰여져 있는 표지판을
따라가면 한국에서 출국시 별도로 부친 수하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짐을 찾은 후에는 정면의 세관을 지나세요.
이때에 세관신고서를 세관 직원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세관신고서는 입국 신고서와 함께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야 하며 특별한 경우
(미화 만불이상 또는 고가품의 소지가 아닐때, 세관신고서 NOTHING TO DECLARE
(신고할 품목없음)란에 표시하면 입국시 문제가 없다.
출국절차
태국 공항 가이드가 알아서 처리해 드리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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