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일어났다고 생각했으나 이곳 분들은 모두 일어나 계셨다.. 역시나 ㅡ,.ㅡ

     벌써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 이곳 큰 아들...  나무타는 냄새가 꽤 향긋하게 퍼져나갔다...


 

 
     꼬맹이도 아침일찍일어나 이곳저곳 거닐고 있었다. 어찌나 귀엽던지...
 
 

 

     할머님과 손녀딸도 아침햇살을 만끽하고 있었다. 아웅~ 평화로와~~~

 


 

     아침부터 우리가 사진기를 들고 설레발치자 이푸가오족 전통의상과 창을 꺼내어 포즈를 잡아주셨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그렇지만 이젠 사냥도 하지않고 전통의상도 입지 않는다고 한다....

 

 

 

     아침부터 가축들도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아침부터 너무나 활기찬 부족의 모습...


 

 

     아직은 어린 닭들....

 

 

 

     과일 이름은 잊었지만 이곳에서 부터 전통적으로 재배하여 먹고 있는 과일...

     너무나 셔서 소금을 찍어 먹어야 한다.  비타민 섭취때문인듯...

 


 

     너무 신맛에 눈물이 다났다. ㅜ.ㅜ 그치만 뭐랄까 땡기는 맛.. ㅋㅋㅋ

     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아침밥 먹고 등교하는 셋째 아이... 아직 어리지만 집안일도 돕고 동생도 돌보고 학교도 다닌다.

     학교도 걸어서 2시간 정도의 거리라고 하던데 매일 걸어다닌다고 한다.

     우리나라 옛날 어른들 이야기같음... 참으로 어른스러운 아이...


 


이젠 친숙해진 이곳 꼬맹이들 우리들이랑 노는게 이젠 재밌나보다..
으이그~ 귀여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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