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쥬꾸에서 약 10분 정도 걸어서 시부야로 들어가는 곳에 있는 NHK 스튜디오 파크 도착!
일요일은 휴관이라 못들어갔어요. ㅠㅠ

NHK 스튜디오 파크를 지나 코엔도리를 따라 시부야로 이동~
길거리에서 노래부르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아마 스카웃을 노리는 듯?
앞에 이름이랑 인사말이 적혀있었으니.. =_=; (솔직히 그닥 잘 부르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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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드디어 시부야에 도착했습니다!
코엔도리를 지나 스페인자까 (붉은 벽돌이 깔린 계단이 스페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언덕과 비슷
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는군요;; ) 를 지나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_-;
저녁은 기대의 '카이뗀 스시!! (회전초밥) +ㅁ+!!"
카이뗀스시혼뗀 에 갔는데요~ 가격은 한 접시에 105엔.. 값에 비해 맛이 매우 좋아 언제나
빈자리를 찾기 힘듭니다; 실제로 몇 분이나 줄을 서서 기다렸다죠. ㅠㅠ (기다린 보람은 물론 충분!)
일단 자리에 앉으면 1인당 최소 7접시 이상은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30분내로 일어나야하죠;
(시간은 실재로 지켜지는 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전 6접시 먹고 배불러서 7번째는 꾸역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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