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작은 활화산 따알화산까지 말을 타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트래킹을 했다.
여행사 옵션으로 $70에
지프니 + 방카 + 말 트레킹
을 즐길 수 있었다.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조랑말들


나는 연륜있어 보이는 노인을 마부로 선택했다.
마리오 할아버지는 카메라를 목에 메고 있는 것을 보고,
절경이 있으면 내게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올라가는 길목은 필리핀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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