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 달리는 배안에서 낚시하는 이기분.
울렁울렁ㅋㅋ
 

 
이곳이 바로 지상낙원이 아니겠느냐 감탄하던 우리들,
 

 
해변에 우리 둘뿐이었다.
아무도 없는 해변에 둘만의 추억 쌓기 바쁜 우리들.
 

 
우리의 첫날밤을 보낸 쉐라프호텔.
 

 
첨으로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보이기가 쑥쓰러워
일어설 엄두을 못 내던 그때.

 
늘 나 챙기느라 바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의 천사.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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