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힘도 모이면 크다 하지 않는가?

바로 친구들의 작은 도움이 그렇게 크게 발전을 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산 내가 부끄럽다.

서울에 본사가 있는 회사가 광주의 친구에게 꽃을 맡기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결정의 하나일 것이다.

물론 아직 전국적인 것은 아니다. 우리 꽃집은 전국이 다 체인점화되어 있어서 전국 어디라도 가능하겠지만 우선 광주만 주었더라도 그 은혜는 족히 태풍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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