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겸 여행으로 떠난곳...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프랑스 파리가 아닌..
내가 봤을땐 저곳은 관광객들이 거의 없는걸로 보아하여...
그닥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인거 같다..(맞냐?;)
하긴..정말 시골이었으니..
이 강은 세느강...
파리의 세느강도 멋있지만 정말 여유롭고 운치가 있는 세느강을 느낄수 있었다.
아 이곳은...
일드 프랑스와 노르망디의 경계선정도에 위치한..
Mantes la julie라는 시골..

모네의 정원을 가볼려 하다가..
너무 멀기도 하고..길도 잘못들고 해서..
교수님과 함께 갔던 모네가 죽은 마을

너무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대신 날씨가 넘흐 더웠다는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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