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살 소꼽친구로 만나 지금까지 쭈욱~
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 진주..
뭐든지 잘하는 내친구 진주..
한동안 못 봐도, 한동안 뜸해도... 왠지 마음만은 늘 곁에 있는 듯 했는데..
곧 미국으로 간다니.. 왜이리 맘이 허전한지...
하긴 중국 갔을 때 긴긴 날도 참았었는데 뭘.. ㅎ
그땐 손수 적은 편지 부치고 몇날 며칠 답장 기다리곤 했었는데...
이젠 이 좋은 컴이 있으니 언제 어디 있어도 금새 소식 전할 수 있겠지 ^^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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